| [서울=글로벌뉴스통신]바른경제동인회 박종규 회장은 ‘논객들의 세상보기’ 월간 경제풍월(발행인 배병휴)이 창간 16주년을 맞아 “제6회 한국의 기업가정신 대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박 회장은 1935년생으로 (주)KSS해운의 사장과 회장을 거쳐 전문경영체제를 확립하고 한국의 기업인정신개발을 확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공동 수상자로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이 '기업의 생명은 신용이다.'라는 유일한 박사의 창업정신을 이어온 인물이 수상하였다.
연만희 고문은 1930년생으로 1961년 유한양행에 입사하여 최고경영자를 거쳐 후진양성에 병풍역할을 하고 있다.
8월 28일(금) 오후 5시30분 서울 중구 퇴계로 ‘한국의 집’ 취선관에서 시상식을 하였으며,심사위원장 은 송정숙 전 보사부 장관, 시상위원장 김동길 박사가 맡았다.
이철승 헌정회 원로 ,장경순 전 국회부의장,손주항 전 국회의원, 노재동 전 은평구청장,이필상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겸임교수(전 고려대 총장),도재영 동북아평화연대 고문,권혁중 글로벌뉴스통신 발행인,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 등이 내빈으로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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