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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로벌뉴스통신] 기업 임직원 이익공유제 공개 세미나 개최2015-08-04 13:50
작성자 Level 10
[서울=글로벌뉴스통신] (사)바른경제동인회(회장 박종규)는 지난 7월22일 세종문화회관 별관 예인홀에서 일반 기업체 대표 등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임직원 이익공유제 공개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주발제에 바른경제동인회 박종규 회장이 하였고, 토론은 아주대 경영학 김광윤 교수와 연세대 김동은 객원교수 및 전국경영자총협회 김판중 경제조사본부장과 참석자 CEO분들이 질문가 있었다.

이날 개회사에서 김동수 바른경제동인회 이사장은 “자본주의 동력은 이익추구, 다른쪽은 부패와 불공정의 원천, 자본주의 성공적인 부는 힘의 논리보다 스스로 나눌려고 하는 단계 지나야하는 필터역할을 하여야 하며, 이번 이익공유제 세미나는 우리나라가 반드시 통과해야 할 필터로, 박종규 회장 등 실천가들의 소개와 여타 실천가들을 통하여 전파하고자 한다”라고 말문을 꺼냈다.

회사와 임직원 이익공유제는 지난 3월 주식회사 KSS해운이 주주총회에서 시행한 바 있으며, 그 회사의 창업자이신 박종규 회장은 “기업은 이익 소득의 원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하거니와 부패의 원천, 비자금과 뇌물 등 불가피한 방법에서 부패의 중심에서 벗어나 노사화합과 정정당당한 방법을 모색하는 길이다. 지속 가능한 기업은 한번 만들면 300년, 아시아나 등 500년 지속 기업도 보면서 대주주와 임직원의 공존 모색의 길, 유한양행의 유한재단 연구중으로 장수기업의 조건으로 한 우물을 파는 기업, 종업원의 주인의식이 강한 기업, CEO가 한눈을 팔지않는 기업들임을 피력하였다.” 또한 “300년 지속가능 기업이 되기 위한 4개의 축으로 첫째, 사주조합 육성 등 안정주주, 둘째, 주총에서 직접 선임하는 CEO 선임제, 셋째, 투명경영과 전문경영체제의 종업원지주제 넷째, 진짜 보너스를 주는 이익공유제 등을 이루어한다.”라고 말하였다.

이익공유제(Profit-Sharing)를 어떻게 실천하는가에 있어 통상 600% 상여금중 400%를 기본급여로 편입하고 나머지 200%를 결산후 이익연동제로 전환하여 손실발생시 없고, 50억이하는 10억마다 20%씩, 50억초과~100억은 10억마다 10%씩, 100억초과~150억원 발생시 10억마다 20%씩, 150억초과에는 10억마다 10%씩 기준을 둠, 실제 2014년 한 해동안 2002억의 이익이 발생하여전년비 200% 성과금을 주었으며, 이익배당이라 하더라도 국제회계기준에 따라 전년도 손비 처리된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김영란법과 관련하여 쌍벌죄로 이미 세종대왕때 제정된 것으로, 이것은 증명이 안되어도 100만원 이상이면 문제가 되는데 있어 관심을 가지고 보는 등 자세한 설명도 곁들어졌었다.

이번 공개토론회는 기업 확산과 보완책 마련을 위해서 개최한 것으로 이번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8월말 등 11월까지 계속이어질 예정이다. 15년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디와이(주) 조병호 회장이 참석하여 그동안 시행하였던 경험을 말하기도 하였으며, 임직원 이익공유제가 국내에서 실시하게 될 경우 그 효과 발생과 세제혜택과 노사 관련 다양한 정부정책 건의 등이 모아지는 자리이다.

바른경제동인회는 뒷거래 없는 정도경영으로 바른 사회와 투명한 경영으로 균형잡힌 시장경제를 구축하려는 의지로 모인 기업인과 경영인 및 전문가(변호사, 회계사 등), 학계 교수들의 모임으로서 1993년에 설립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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